허정민, 허영지와 하현우 열애 축하…“연애 경축! 난 드디어 자유”

입력 2018-03-0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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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민과 허영지(출처=허영지 SNS)
▲허정민과 허영지(출처=허영지 SNS)

허영지와 하현우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배우 하정민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1일 허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xx 보다 내가 못한 게 많아! 허영지 연애 경축 난 드디어 자유로워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여기서 등장한 ‘그XX’는 지드래곤 노래 ‘그XX’의 가사를 응용한 것으로 재치 있게 두 사람의 열애를 축하했다.

이어 허정민은 “행복해라. 우리 영지 많이 예뻐해 주삼~ 제기랄 나보다 한 살 많더라. 좋니 그 사람”이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허정민과 허영지는 지난 2016년 방송된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연인 사이로 출연해 상큼하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방송 이후에도 꾸준히 친분을 이어오며 열애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허영지와 하현우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tvN ‘수상한 가수’를 함께하며 인연을 맺었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는 “최근 좋은 감정으로 알아가고 있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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