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순국선열 애국정신 이어받아 자유대한민국 지킬 것”

입력 2018-03-01 1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유한국당은 1일 제99주년 3·1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이어받아 말이 아닌 실천으로 자유대한민국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장제원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짓밟는 좌파 정권과의 체제전쟁에 반드시 승리해 순국선열의 명예와 존엄을 되찾아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장 대변인은 “3·1절을 맞아 일제 식민지에 맞서 독립만세를 외쳤던 순국선열의 투철한 애국심과 고귀한 희생정신에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하며 독립유공자 및 가족 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북핵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할 망정, 북핵에 굴복하는 문재인 정권은 우리를 너무나 불안하게 한다”며 “전 정권, 전전 정권까지 정치보복의 대상으로 삼아 국민을 분열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한국당은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종북 좌파 문재인 정권과의 체제전쟁을 선포했다”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이어받아 말이 아닌 실천으로 자유대한민국을 반드시 지켜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겠다” 거듭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69,000
    • -0.34%
    • 이더리움
    • 3,430,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15%
    • 리플
    • 2,080
    • +0.05%
    • 솔라나
    • 129,700
    • +2.05%
    • 에이다
    • 390
    • +1.56%
    • 트론
    • 508
    • -0.3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42%
    • 체인링크
    • 14,560
    • +1.11%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