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평창 오늘의 날씨… 스켈레톤·피겨스케이팅 '별들의 전쟁' -6도∼2도…구름 조금

입력 2018-02-16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날인 16일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 일대는 구름이 조금 많겠다.

남자 스켈레톤 경기가 열리는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센터는 이날 영하 6도∼영상 2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스켈레톤 천재' 윤성빈이 전날 열린 1·2차 주행에서 트랙 신기록을 세운 가운데 3차 주행경기가 열리는 오전 9시께 경기장 주변은 영하 6도, 체감온도 영하 11도를 나타내겠다. 최종 4차 주행경기가 열리는 오전 11시께에는 기온이 올라 영하 1도, 체감온도는 영하 4도를 보이겠지만 초속 3m 안팎의 바람이 불어 다소 쌀쌀하게 느껴지겠다.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 하키 센터 등이 모여있는 강릉은 오전·오후 내내 구름이 조금 끼고, 낮 최고 기온은 영상 8도까지 오르겠다. 차준환을 비롯해 하뉴 유즈루(일본), 하비에르 페르난데스(스페인) 등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별들의 전쟁'이 펼쳐지는 강릉 아이스 아레나는 낮 기온이 영상권에 머무르겠다.

오전 9시 이후 주요 경기장별 예상 기온은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 -6∼2도 △휘닉스 스노 경기장 -9∼1도 △강릉 컬링 센터 -1∼8도 △강릉 하키 센터 -1∼8도 등이다.

강원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고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83,000
    • -0.08%
    • 이더리움
    • 3,458,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5%
    • 리플
    • 2,195
    • +4.67%
    • 솔라나
    • 141,400
    • +2.54%
    • 에이다
    • 421
    • +4.47%
    • 트론
    • 515
    • -0.39%
    • 스텔라루멘
    • 252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00
    • +7.49%
    • 체인링크
    • 15,850
    • +2.86%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