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현직 부장검사 ‘성추행’ 긴급체포...“인격은 없고 짐승인 듯”, “현직 부장검사 체포될 정도면 성폭행 수준”

입력 2018-02-13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 내 성추행 사건 조사단(단장 조희진 서울동부지검장)이 12일 성범죄 혐의로 고양지청 김모 부장검사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조사단은 이날 조사과정에서 해당 부장검사의 비위 사실을 확인하고 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긴급체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사건은 피해자가 조사단 공식 이메일로 성폭력 피해를 알리며 불거졌습니다. 안태근 전 검사장의 성추행 의혹 사건 이후 출범 12일 만에 현직 부장검사를 긴급체포하면서 성범죄 수사는 확대되는 양상입니다.

현직 부장검사가 성범죄 혐의로 긴급체포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은 충격과 분노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현직 부장검사가 긴급체포될 정도면 성추행 아닌 성폭행 수준”, “현직 부장검사 체포라니, 인격은 없고 짐승인 듯” 등의 반응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 보상쿠폰 뿌려도 ‘탈팡’...이커머스 경쟁사, ‘멤버십 강화’ 집토끼 사수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72,000
    • +1.05%
    • 이더리움
    • 4,477,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871,500
    • +2.65%
    • 리플
    • 2,928
    • +4.2%
    • 솔라나
    • 193,900
    • +3.36%
    • 에이다
    • 546
    • +4.6%
    • 트론
    • 444
    • +0%
    • 스텔라루멘
    • 319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50
    • +0.82%
    • 체인링크
    • 18,630
    • +2.81%
    • 샌드박스
    • 216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