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알베르토, 이탈리아 안정환 싫어하지 않아…“심판 때문에 더 열 받아”

입력 2018-02-12 2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베르토 몬디(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알베르토 몬디(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트로 몬티가 안정환에 대한 묵은 오해를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알베르토 몬디‧샘 오취리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알베트로는 “안정환이 이탈리아에서 뛸 때 이탈리아 축구의 전성기였다.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뛴 거다”라며 “그 후에 월드컵에서 활약하는 걸 봤다. 잘 못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MC 김성주는 “안정환이 월드컵에서 이탈리아와 경기 이후에 팀에서 방출됐다”라며 “요즘도 이탈리아에 가면 마피아들이 자길 죽일 거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알베트로는 “이탈리아 사람들이 안정환과 한국을 싫어한다는 것은 거짓말이다”라며 “그때 심판 때문에 더 열이 받았던 거다. 아마 그분은 이탈리아 못 오실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09: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99,000
    • +1.26%
    • 이더리움
    • 3,260,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69%
    • 리플
    • 2,001
    • +0.55%
    • 솔라나
    • 123,600
    • +0.82%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78
    • +0.63%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3.26%
    • 체인링크
    • 13,310
    • +1.84%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