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장타쇼...1.존슨 383, 5.데이 334, 23.스피스 335, 39.최경주 339, 87.매킬로이 337야드...페블비치

입력 2018-02-10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골프, 오전 5시부터 생중계

▲더스틴 존슨
▲더스틴 존슨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프로암(총상금 740만 달러)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1∼3라운드는 페블비치 골프링크스(PBㆍ파72·6816야드), 스파이그래스힐 골프클럽(SHㆍ파72·6953야드), 몬터레이 페닌슐라 컨트리클럽 쇼어코스(MPㆍ파71·6958야드)

▲SBS골프, 오전 5시부터 생중계 ▲사진=PGA

◇2라운드 주요선수 기록 및 최장타

1.더스틴 존슨 -12 2라운드 최장타 383야드

▲더스틴 존슨 1, 2R기록
▲더스틴 존슨 1, 2R기록

1.보 호슬러(미국) 304야드

5.필 미켈슨(미국) -9 322야드

5.존 람(스페인) -9 319야드

▲존 람의 1, 2R 기록
▲존 람의 1, 2R 기록

5.제이슨 데이(호주) -9 334야드

5.필 미켈슨(미국) -9 322야드

23.조던 스피스(미국) -5 355야드

▲조던 스피스의 1 2R 기록
▲조던 스피스의 1 2R 기록

39.최경주(한국) -4 337야드

▲최경주의 1 2R 기록
▲최경주의 1 2R 기록

39.배상문(한국) -4 295야드

▲배상문의 1, 2R 기록
▲배상문의 1, 2R 기록

87.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1 337야드

▲로리 매킬로이의 1, 2R 기록
▲로리 매킬로이의 1, 2R 기록

※기록 용어

△DRIVING ACCURACY(페어웨이 안착률)=대부분 14개홀에서 페어웨이로 들어간 것을 %로 표시한 것.

△DRIVING DISTANCE(드라이브 평균거리)

△LONGEST DRIVE(드라이브 최장타)=가장 멀리 날린 것.

△SAND SAVES(샌드 세이브)=그린 주변에서 벙커에서 탈출한 뒤 벙커샷을 포함해 2타 이내로 홀아웃 하는 것.

△SCRAMBLING(스크램블링)=GIR에 실패한 뒤 파 또는 버디 등 그 이하의 스코어를 만드는 것.

△GREENS IN REGULATION(그린적중률)=GIR은 그린에 기준 타수보다 2타 줄여 올리는 것으로 파3에서 1온, 파4에서 2온, 파5에서 3온. 대부분 14개홀에서 그린에 올린 것을 %로 나타냄.

△PUTTS PER GIR(GIR)홀당 평균 퍼트수)=레귤러 온(파4에서 2온)이 됐을 때 퍼트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88,000
    • -3.42%
    • 이더리움
    • 3,264,000
    • -4.98%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
    • 리플
    • 2,176
    • -3.37%
    • 솔라나
    • 133,700
    • -4.84%
    • 에이다
    • 408
    • -5.12%
    • 트론
    • 452
    • +0%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55%
    • 체인링크
    • 13,700
    • -5.7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