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다스 美 소송 대납 의혹에 삼성전자·이학수 압수수색

입력 2018-02-08 2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심을 받는 ‘다스’의 미국 소송 비용을 삼성전자가 대신 부담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신봉수 부장검사)는 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과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삼성이 당시 다스를 지원한 정황을 뒷받침할 단서를 찾기 위해 업무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의 확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긴급진단] “전술적 투자처 넘어 핵심 시장으로”…코스피 8000, 반도체 이익 장세 시험대 [꿈의 8000피 시대]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하이닉스에 밀린 삼성전자…"지금이 오히려 기회" [찐코노미]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1: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94,000
    • +1.55%
    • 이더리움
    • 3,359,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0%
    • 리플
    • 2,194
    • +3.39%
    • 솔라나
    • 135,900
    • +0.59%
    • 에이다
    • 400
    • +1.52%
    • 트론
    • 524
    • +0.77%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0.86%
    • 체인링크
    • 15,380
    • +1.32%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