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다스 美 소송 대납 의혹에 삼성전자·이학수 압수수색

입력 2018-02-08 2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심을 받는 ‘다스’의 미국 소송 비용을 삼성전자가 대신 부담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신봉수 부장검사)는 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과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삼성이 당시 다스를 지원한 정황을 뒷받침할 단서를 찾기 위해 업무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의 확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09,000
    • -0.72%
    • 이더리움
    • 3,140,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562,000
    • +0%
    • 리플
    • 2,013
    • -1.23%
    • 솔라나
    • 127,400
    • -1.47%
    • 에이다
    • 367
    • -1.87%
    • 트론
    • 542
    • +0.18%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14%
    • 체인링크
    • 14,360
    • -0.62%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