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신영희 "'쓰리랑 부부' 출연 제의, 내가 먼저 하겠다 했다"

입력 2018-02-06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쳐)
(출처=KBS 방송 캡쳐)

'아침마당' 신영희가 4년간 코미디 코너 '쓰리랑 부부'에 출연한 계기를 털어놨다.

국악인 신영희는 6일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신영희는 과거 큰 인기를 끌었던 개그 코너 '쓰리랑 부부' 출연 비화를 공개했다. 신영희는 "'쓰리랑 부부' PD가 날 보고 먼저 제의했다"라며 "국안인이 많지만 내가 연극도 하고 하니 저 양반이 들어와 명창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 생각했다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제의만 받고 1년간 지켜보다 내가 먼저 하겠다고 연락했다"라며 "그러다 보니 4년 동안 출연했다"라고 말했다.

신영희는 김미화에 대해 "사실 거기에서만 기가 세지 마음은 여리다"라며 "기가 센 것은 사실상 나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52년생인 신영희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보유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60,000
    • +0.21%
    • 이더리움
    • 3,165,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563,500
    • +1.99%
    • 리플
    • 2,038
    • +0.54%
    • 솔라나
    • 129,500
    • +1.49%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541
    • +1.5%
    • 스텔라루멘
    • 219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45%
    • 체인링크
    • 14,500
    • +1.61%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