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이지혜, 진행 이틀째 소감 ”아직은 어두운 새벽…하루를 일찍 시작해 좋다“

입력 2018-02-06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지혜 인스타그램)
(출처=이지혜 인스타그램)

‘굿모닝FM’ 이지혜가 청취를 독려했다.

MBC FM4U ‘굿모닝FM’ 임시 DJ로 투입된 이지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감온도 영하 18도. 아침 일찍 일어나 보니 뭔가 남들보다 일찍 시작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좋다. 아직은 어두컴컴한 새벽 곧 해가 뜨겠지”라며 “새벽 기상 2일째 오늘도 굿모닝fm입니다. 화이팅있게 시작합니다. 미니 켜고 아침 시이~~작”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최근 한 잡지 인터뷰에서 언급한 내용이 담겨 있다. 인터뷰 내용에서 기자는 이지혜를 일컫어 “센 언니 하면 떠오르는 그녀지만 알고 보면 멋있는 사람이다”라고 전해 눈길을 샀다.

이에 네티즌들은 “출근길에 잘 듣고 있어요” “고정 가즈아” “언니 목소리 들으려 채널 바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5일부터 ‘굿모닝FM 문지애입니다’ 문지애 후임으로 진행을 맡고 있다. 문지애는 기존 DJ 노홍철의 후임으로 지난 한 달 간 '굿모닝FM'을 진행해왔다. 후임 DJ는 아직 미정이며, 당분간 스페셜 DJ 체제가 이어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86,000
    • -2.23%
    • 이더리움
    • 3,270,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628,000
    • -1.88%
    • 리플
    • 2,111
    • -3.12%
    • 솔라나
    • 130,500
    • -3.76%
    • 에이다
    • 382
    • -3.78%
    • 트론
    • 525
    • +0.38%
    • 스텔라루멘
    • 227
    • -4.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4.78%
    • 체인링크
    • 14,620
    • -4.63%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