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094.2/1094.7원..6.4원 상승

입력 2018-02-06 0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 연준(Fed)의 금리인상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감이 확산하면서 미국 금융시장에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산했기 때문이다. 실제 다우지수는 1175.21포인트(4.6%), S&P500지수는 113.19포인트(4.1%), 나스닥지수는 273.42포인트(3.78%) 급락한 반면,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13.37bp 급락했다. 달러인덱스는 0.1297포인트 올랐다.

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94.2/1094.7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4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088.5원) 대비 6.4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9.13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2378달러를, 달러·위안은 6.311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90,000
    • +1.44%
    • 이더리움
    • 3,094,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1.95%
    • 리플
    • 2,060
    • +1.88%
    • 솔라나
    • 130,800
    • +2.83%
    • 에이다
    • 393
    • +2.08%
    • 트론
    • 429
    • +1.42%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46%
    • 체인링크
    • 13,460
    • +1.74%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