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시즌제 논의 중, 김태호 PD 떠나나…“결정된 것 없어”

입력 2018-02-04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한도전'을 연출하는 김태호PD(사진=MBC)
▲'무한도전'을 연출하는 김태호PD(사진=MBC)

MBC 대표 예능 ‘무한도전’이 시즌제를 두고 고민 중이다.

4일 MBC ‘무한도전’ 측은 “MBC가 3월 봄 개편을 맞이해 ‘무한도전’이 일정 기간 휴식을 갖고 시즌제로 갈지 논의 중”이라며 “기존 제작진에 휴식을 주고 새 제작진이 이어가는 것 등 여러 가지 방법을 두고 멤버들과 회사가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개편까지 시간이 꽤 있기에 논의 중일 뿐 결정된 것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태호 PD가 올 2월을 기점으로 ‘무한도전’을 떠나고 ‘쇼! 음악중심’의 최행호 PD가 후임으로 온다는 일부

매체의 보도에도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라고 전했다.

앞서 최승호 MBC 사장이 예능프로그램의 시즌제를 공표한 만큼, MBC의 간판 예능 ‘무한도전’ 역시 어떤 모습으로 탈바꿈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24,000
    • -0.28%
    • 이더리움
    • 3,465,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2.08%
    • 리플
    • 2,100
    • +0.67%
    • 솔라나
    • 131,300
    • +3.88%
    • 에이다
    • 393
    • +2.88%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34%
    • 체인링크
    • 14,740
    • +2.5%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