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MC 진영‧지수‧도영, 마지막 방송…“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감사해”

입력 2018-02-04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영, 지수, 도영(출처=SBS '인기가요' 방송캡처)
▲진영, 지수, 도영(출처=SBS '인기가요' 방송캡처)

‘인기가요’의 MC 진영‧지수‧도영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말미에는 1년 동안 MC 자리를 지킨 진영‧지수‧도영이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먼저 도영은 “‘인기가요’를 통해 매주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 행복했다. 곧 좋은 모습으로 컴백할 테니 기다려 달라”라며 “1년 동안 고생해주신 스태프 분들 감사하고 막내 챙겨준 두 분에게도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지수는 “진‧지‧도 1년을 응원해주신 팬분들 감사하다. 우리가 있게 해주신 피디님도 감사했고 함께 해준 진영과 도영이에게도 감사하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진영 역시 “1년 동안 시청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우리 3명의 팬분들께도 감사하고 진‧지‧도로써 함께해준 두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하고 싶다”라며 “뭔가 1위 한 기분이다”라고 마지막까지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1: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113,000
    • +1.46%
    • 이더리움
    • 3,541,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07%
    • 리플
    • 2,134
    • +0.85%
    • 솔라나
    • 129,800
    • +1.09%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36%
    • 체인링크
    • 14,160
    • +2.02%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