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정경미, 출산 23일 만의 복귀…윤형빈 “내가 욕을 많이 먹었다”

입력 2018-01-30 2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형빈-정경미 부부(출처=KBS2 '1 대 100' 방송캡처)
▲윤형빈-정경미 부부(출처=KBS2 '1 대 100' 방송캡처)

정경미가 출산 23일 만에 방송에 복귀한 이유를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서는 개그맨 윤형빈‧정경미 부부가 출연해 5000만 원을 걸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정경미는 “라디오를 하다가 진통이 있어 애를 낳고 2주 만에 복귀를 했다”라며 “PD님이 머리가 좋게 신봉선, 장윤정 이런 분들은 대타로 세우라. 조리원에서 라디오를 듣는데 너무 잘하는 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경미는 “안 되겠더라.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닌 거 같아 바로 짐을 싸서 나왔다”라며 “몸은 망가져도 마음은 편했다”라고 빠른 복귀에 대해 털어놨다.

이를 듣던 남편 윤형빈은 “여자 연예인 중에 최단기 복귀다. 그런데 내가 욕을 많이 먹었다”라며 “윤형빈이 내보낸 거 아니냐는 소리도 들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35,000
    • +4.02%
    • 이더리움
    • 3,533,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86%
    • 리플
    • 2,141
    • +1.42%
    • 솔라나
    • 129,900
    • +2.69%
    • 에이다
    • 374
    • +2.47%
    • 트론
    • 485
    • -1.42%
    • 스텔라루멘
    • 266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99%
    • 체인링크
    • 14,000
    • +1.16%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