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598.87p, 상승세 (▲0.68p, +0.03%) 반전

입력 2018-01-30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 상승 전환하며 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30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0.68포인트(+0.03%) 상승한 2598.87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2600포인트 언저리에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 중이다.

기관은 1878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959억 원을, 개인은 996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1.9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운수창고(+0.73%) 운수장비(+0.7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료정밀(-1.18%) 섬유·의복(-0.64%)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금융업(+0.54%) 통신업(+0.39%) 전기가스업(+0.3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전자(-0.18%) 유통업(-0.06%) 철강및금속(-0.0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37% 내린 252만60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차가 1.94% 오른 15만7500원을 기록 중이고, NAVER(+1.93%), 신한지주(+1.90%)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삼성생명(-4.21%), SK하이닉스(-2.26%), POSCO(-2.04%)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동성제약(+28.19%), 삼양홀딩스(+20.73%), 삼양홀딩스우(+18.64%)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삼화전자(-11.66%), 평화홀딩스(-8.29%), 신세계 I&C(-7.41%)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413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89개다. 8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71원(-0.07%)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982원(-0.31%), 중국 위안화는 169원(-0.1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00,000
    • +0.36%
    • 이더리움
    • 3,441,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13%
    • 리플
    • 2,119
    • +1.48%
    • 솔라나
    • 139,000
    • +1.46%
    • 에이다
    • 407
    • +2.01%
    • 트론
    • 516
    • -0.39%
    • 스텔라루멘
    • 24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90
    • +7.97%
    • 체인링크
    • 15,560
    • +1.97%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