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셰프, 그린매뉴팩쳐링 경영 위한 독일 브랜드 ‘보넨’(BONEN) 도입

입력 2018-01-30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이캐스팅 쿡웨어(cookware) 전문 제조회사인 (주)동진셰프(대표 김춘동)가 그린매뉴팩쳐링(GREEN MANUFACTURING)을 경영 모토로 추진하기 위해 독일 브랜드 보넨을 도입했다.

동진셰프는 이번에 도입한 ‘보넨’을 그린매뉴팩쳐링의 상징으로 활용하는 경영 계획을 수립했다. 그린매뉴팩쳐링은 환경친화적인 기업이미지로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동진셰프는 기업의 제품 제조 과정에서 환경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환경 보전 노력을 소비자에게 알리고자 한다.

앞으로 동진셰프는 생태학적으로 보다 나은 안전한 제품을 끊임없이 연구개발하고, 재활용이 가능하고 썩은 후 일반 토양으로 완전히 변하는 포장재를 사용하며, 공장에서의 환경 오염 방지 설비를 보다 철저하게 설치, 관리한다.

또한,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하여 제품생산에 소모되는 에너지를 보다 효율화하는 기계설비를 사용하여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인류의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둔 그린매뉴팩쳐링 경영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훈 동진셰프 마케팅 디렉터는 “그린매뉴팩쳐링으로 생산된 그린제품의 마케팅에 있어서 소비자에 대한 이해에 근거하여 시장을 세분화하고, 이에 따른 목표시장을 선정하며, 목표시장에 적절하게 그린제품을 포지셔닝하는 STP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02,000
    • -0.46%
    • 이더리움
    • 3,429,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07%
    • 리플
    • 2,080
    • +0.05%
    • 솔라나
    • 129,500
    • +1.81%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46%
    • 체인링크
    • 14,560
    • +0.76%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