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란, 약세장 대책 특별 강연회 개최

입력 2008-03-0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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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선 돌파 이후 V자형 반등에 대한 기대감도 잠시, 다시 방향성을 잃고 박스권에 접어드려는 코스피지수의 전망에 대해 논의가 분분하다.

지수의 반등을 노리고 매수해야 하는지, 아니면 하락을 염두해 매도해야 하는지 좀처럼 판단이 서지 않는 장세다. 지수의 변동성이 다시 커지고 있어 자신의 예측이 빗나갈 경우 손실이 커질 수도 있고, 반등장에서 소외될 수도 있기 때문에 매우 고민스럽다.

골드란(www.goldran.co.kr)에서는 이처럼 변동성 장세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오는 8일 오후 2시, 부산(부산일보 10층 대강당)에서 '약세장에서 성공하는 전략과 전술'을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올해 1-2월 지수 급락시기에도 꾸준한 수익으로 업계의 화두가 됐었던 골드란의 이번 강연회는 수익으로 검증받은 실전형 재야고수 이득재 대표(필명 외인9단)가 직접 강의에 나서며, 실제로 '무한책임 300'방송(월간 단위로 수익을 달성하지 못하면 수익을 달성할 때까지 회비를 받지 않는 골드란의 국내유일 인터넷 전문가방송)의 매매사례를 통해 구체적인 매매노하우를 밝힐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강연회 교재를 비롯해 '바닥권 메이저 종목 10선'과 '2008년 실적 호전주 10선' 등 외인 9단을 필두로 한 재야고수들이 엄선한 올해 유망주를 전격 공개해 종목에 목말라 있는 개인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문의)1566-7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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