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홈플러스 ‘신선의 정석’ 캠페인, 유통 全과정 개선… 30% 할인

입력 2018-01-2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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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설 선물세트
▲홈플러스 설 선물세트
홈플러스는 신선식품 품질 강화를 위해 연중 진행하는 ‘신선의 정석’ 캠페인의 일환으로 우수한 농축수산물을 엄선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신선의 정석은 홈플러스가 국내외 산지 및 유통 전문가들과 협업해 신선식품에 대해 소비자가 가장 원하는 바를 조사하고 수확, 포장, 운송, 진열 등 산지에서 고객의 식탁에 이르는 유통 전 과정을 개선하는 캠페인이다.

품질 관리가 뛰어난 농가에 대한 ‘신선플러스 농장’ 인증제도 도입해 130여 곳의 우수 농가를 밀착 관리하는 한편 다른 농가들에도 TM(Technical Manager)을 파견해 컨설팅함으로써 품질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이번 선물 세트의 대표 상품으로는 △귀한 사과 배 혼합세트 △명품 한라봉 세트 △대봉시 품은 곶감세트 △실속 참굴비 나눔세트 등 10만 원 이하의 국산 농축수산물 세트가 준비돼 있다.

이밖에도 홈플러스에서만 선보이는 선물세트로는 △안동 마 세트 △명품간장 곱창돌김세트 등이 있고, 축산 선물세트로는 △정육냉동세트 △프리미엄 스테이크 냉장세트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최근 건강 먹거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온 가족을 위한 ‘건강 담은 밥상세트’, ‘오색명품 견과 백화고 혼합세트’ 등도 설 맞이 고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홈플러스는 올해 총 1900여 종의 설 선물세트를 마련했으며 신한·KB·국민·삼성·롯데 등 10대 행사카드 결제 또는 훼밀리카드 소지 고객 대상 최대 3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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