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선예♥제임스 박 '진한 스킨십' '19금 토크'에… 서민정 안상훈 부부 '얼음'

입력 2018-01-29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이방인')
(출처=JTBC '이방인')

'이방인' 서민정이 금슬 좋은 선예-제임스 박 부부의 모습에 '격세지감'을 느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28일 방영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방인'에서는 서민정-안상훈 부부의 캐나다댁 방문기가 그려졌다.

선예, 제임스 박, 서민정, 안상훈은 다 같이 식탁에 둘러앉아 식사를 하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그러던 중 선예는 "캐나다 와서 살 줄 몰랐다. 결혼하고 당연히 아이티에 가서 살 줄 알았다"고 결혼 비화를 전했다.

제임스 박 역시 "계획했던 거랑 너무 다르게 살고 있다. 저희는 허니문 베이비가 생길 거란 생각은 전혀 못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한국을 떠나서 아이티에서 5~10년 살 계획이었다. 그런데 아기가 태어났다. 그래도 이왕 마음먹은 대로 아이티로 향했다. 아기는 자기 의견이 없었다. 아기 입장에서는 눈 떴는데 먼지가 가득한 아이티에 있는 거잖냐"며 "그래서 캐나다와 아이티를 왔다 갔다 하려 했는데 갑자기 둘째가 생겨버렸다. 저희가 참 건강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제임스 박은 굴하지 않고 "저는 아이티에 있었고 선예는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한국에 가 있던 상황이었다. 너무 오랫동안 떨어져 있다가 한국에 가서 선예를 보니까 둘째가 생겨버렸다"고 고백해 '19금 토크'를 넘나들었다.

선예-제임스 박 부부는 둘째를 낳은 후 약 2년 전부터 캐나다에 정착했다고.

또 제임스 박은 외출 준비를 마친 선예에게 "아주 예쁜데요?"라며 다정하게 말을 걸었고, 선예 역시 현관을 나서면서 제임스 박에게 진한 입맞춤을 선사했다.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서민정-안상훈 부부와 딸 예진은 그대로 얼어버렸다.

서민정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이 보는데 왜 그러는 거죠?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그때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민망했다. 그때 처음으로 '선예가 나보다 많이 어렸지'라며 세대 차이를 느꼈다. 마치 야한 영화 보는 것 같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35,000
    • +4.02%
    • 이더리움
    • 3,533,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86%
    • 리플
    • 2,141
    • +1.42%
    • 솔라나
    • 129,900
    • +2.69%
    • 에이다
    • 374
    • +2.47%
    • 트론
    • 485
    • -1.42%
    • 스텔라루멘
    • 266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99%
    • 체인링크
    • 14,000
    • +1.16%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