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소비자 선호도를 분석해 만든 ‘KCC 숲 그린편백’ 출시

입력 2018-01-25 1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CC)
(사진제공=KCC)
KCC가 대리석 패턴을 적용한 가정용 바닥재 ‘KCC 숲 그린편백’의 신규 디자인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KCC 숲 그린편백은 두께 1.8mm의 가정용 바닥재로, KCC 컬러ㄷ자인센터가 소비자들의 선호도와 최신 트렌드를 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13개의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KCC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에서 보이는 가장 큰 특징은 실제 대리석과 흡사한 마블 패턴이 새롭게 포함된 점”이라고 설명했다. KCC 숲 그린편백 라인업에는 화이트와 블랙의 조화의 ‘비앙코 카라라’, 트래버틴이라는 천연석이 내는 스트라이프 느낌의 ‘트래버틴 헤링본’ 등 2종이 그것이다.

또한, KCC 숲 그린편백은 작년 2월 KCC가 출시한 국내 가정용 안전바닥재 ‘KCC 숲 청아람’, ‘숲 소리향’과 같이 KCC의 특수 논슬립 UV코팅을 적용해 미끄럼 저항기능을 강화했다.

KCC 관계자는 “이제는 소비자들도 바닥재를 고를 때 주거 환경, 건자재의 친환경성과 안전성여부, 인테리어 디자인 등을 꼼꼼히 따져 구매를 결정한다”며 “KCC 는 다양한 바닥재 라인업을 업데이트하고 재정비해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할 수 있는 고기능성 및 친환경 스펙을 갖춘 바닥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51,000
    • +1.59%
    • 이더리움
    • 3,440,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1.08%
    • 리플
    • 2,267
    • +4.28%
    • 솔라나
    • 139,400
    • +1.38%
    • 에이다
    • 425
    • +0%
    • 트론
    • 440
    • +1.15%
    • 스텔라루멘
    • 260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12%
    • 체인링크
    • 14,500
    • +1.83%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