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송혜교-김희선과 우정 과시 "이번 설에도 내 공연 보러 온다네요…송중기는? 글쎄요"

입력 2018-01-25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및 '두시탈출 데이트')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및 '두시탈출 데이트')

옥주현이 송혜교, 김희선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출연해 절친 송혜교를 언급했다.

옥주현은 이번 설 연휴에 송혜교와 김희선이 자신의 공연을 관람하러 오기로 했다며 우정을 드러냈다.

옥주현은 "뮤지컬 티켓이 좋은 자리는 다 나간다. 그러면 맨 뒷자리 같은 안 좋은 자리가 초대권으로 나온다. 그런 자리를 지인들에게 드릴 수가 없어서 제 돈으로 티켓을 산다"며 "카드 값이 많이 나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옥주현은 김희선과 친해진 계기도 언급했다. 김희선은 송혜교의 결혼식 때 만나 친분이 생겼다고. 옥주현은 김희선이 자신이 출연한 뮤지컬 '레베카'를 두 번이나 관람했으며 이번 설 연휴 때도 공연을 보러 온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송혜교도 김희선과 같은 날 온다. 송혜교에게 다섯 자리를 줬다"며 "송중기는 같이 올지 안 올지 모른다"고 덧붙였다.

한편 옥주현과 송혜교는 연예계 대표 절친 사이로 지난해 10월 송중기-송혜교 부부의 결혼식 축가도 맡아서 불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4: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34,000
    • -1.91%
    • 이더리움
    • 3,406,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04%
    • 리플
    • 2,072
    • -2.45%
    • 솔라나
    • 125,200
    • -2.95%
    • 에이다
    • 368
    • -1.34%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2.4%
    • 체인링크
    • 13,780
    • -1.85%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