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우리-KAIST 금융아카데미' 개설

입력 2008-03-06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ㆍPBㆍ해외사업 등 금융전문인력 체계적 육성"

우리금융그룹이 KAIST 금융전문대학원과 함께 '우리-KAIST 금융아카데미'를 개설하고 금융전문가 육성에 적극 나섰다.

우리금융측은 이번 아카데미 개설은 금융분야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겠다는 박병원 회장의 의지를 담은 것으로써 금융권에 인재육성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 회장은 취임 초부터 "금융부문이 우리나라 미래 성장동력이며 인적자원의 경쟁력이 가장 큰 무기가 될 것"이라며 인재육성을 강조한 바 있다.

우리금융그룹 인사팀 수석부부장은 "이번 과정은 IB(투자은행)과 PB(프라이빗뱅킹), 해외사업과 같은 성장동력 분야의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개설됐다"며 "향후 인재육성측면에서 시너지 창출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우리-KAIST 금융아카데미' 주요 교육과정은 투자분석, 파생상품, M&A, ABS, PEF, 금융기관 재무전략, 금융계량경제, 부동산금융과 규제, 금융관련 세법, 주식운용, 채권운용, 파생상품운용 등이며 우리금융그룹 내 계열사의 중점 육성분야 직무와 관련 있는 업무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설계됐다.

교수진은 현업 수행능력을 균형감 있게 육성하기 위해 KAIST 금융전문대학원 교수, 우리금융그룹 각 계열사의 직무전문가 및 외부 금융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교육대상자는 우리금융그룹 각 계열사에서 공모 또는 자체 선발한 우수인력 44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23,000
    • +4.8%
    • 이더리움
    • 3,723,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356,200
    • +4.09%
    • 리플
    • 2,029
    • +5.68%
    • 솔라나
    • 158,500
    • +5.53%
    • 에이다
    • 328
    • +5.81%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81
    • +4.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3.33%
    • 체인링크
    • 17,440
    • +2.59%
    • 샌드박스
    • 54.6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