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894.81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0.04p, +0.00%)

입력 2018-01-25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2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0.04포인트(0.00%) 하락한 894.81포인트를 나타내며, 8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140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53억 원을, 기관은 85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광업(+0.87%)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IT S/W & SVC(+0.60%) IT H/W(+0.3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부동산(-0.40%) 사업서비스(-0.2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금융(+0.37%) 운송(+0.31%) 제조(+0.2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농림업(-0.24%) 유통(-0.0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제넥신이 0.73% 오른 8만2200원을 기록 중이고, SK머티리얼즈(+0.31%), 로엔(+0.26%)이 상승 중인 반면 에이치엘비(-4.30%), 티슈진(Reg.S)(-2.04%), 바이로메드(-2.03%)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엔터메이트(+20.17%), 텔레필드(+14.83%), 액트(+12.8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에이치엘비생명과학(-18.93%), 지엠피(-8.20%), 유진테크(-4.73%) 등은 하락 출발했다. 세화피앤씨(+29.88%)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639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60개 종목이 하락, 18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64원(-0.33%)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74원(-0.11%), 중국 위안화는 168원(-0.0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홍성준, 최재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6.03.05]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노문종, 전승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6,000
    • +1.96%
    • 이더리움
    • 2,997,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61%
    • 리플
    • 2,042
    • +1.79%
    • 솔라나
    • 126,100
    • +0.8%
    • 에이다
    • 386
    • +2.12%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12.58%
    • 체인링크
    • 13,150
    • +0.15%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