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지엠피, 52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 결정

입력 2018-01-2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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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기업 지엠피는 52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보통주 111만631주가 주당 4682원에 발행되며, 총 발행금액은 51억9997만4342원이다.

유상증자 목적은 (주)지엠피의 차입금상환 및 운영자금를 위한 자금조달이라고 밝혔으며, 주요 제3자 배정 대상자는 '배현수','이승근','송혜자' 이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18년 2월 8일이다.

한편, 24일 현재 지엠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34%(670원) 오른 6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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