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만두, 시그니처 메뉴 ‘서울만두’ 론칭

입력 2018-01-2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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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음식을 포장하여 가정에서 먹거나 일부 조리해 식사하는 반(半)외식의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백화점 식품관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만두가 시그니처 메뉴인 ‘서울만두’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을 시작으로 총 6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만두는 간편식에 대한 수요와 ‘건강한 먹거리’라는 고급 전략을 모두 공략했다.

즉석에서 만두를 빚어내는 만두 장인들의 손길과 서울만두만의 개성 있는 맛은 소비자들이 찾는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히고 있으며, 반은 굽고 반은 찐 반피만두로 개성있는 맛을 선보였던 서울만두는 특수기법으로 반죽하여 숙성발효한 서울만두만의 만두피를 개발하며 또 한 번의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였다.

부드러운 식감과 달달한 맛을 내는 만두피에 고기맛이 살아있는 아삭한 식감의 만두소가 잘 어우러진 신메뉴 서울만두는 고유의 맛으로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불맛 서울만두는 화학조미료의 자극적인 매운맛과는 대조되는 직접 불에 볶은 매운맛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강상우 미성에프앤씨 서울만두 대표는 “재료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는 서울만두 고유한 맛의 비결이며, 엄선된 식재료로 맛의 차원을 높여 서울의 맛, 한국의 맛 뿐만 아니라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프리미엄 만두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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