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가수 최사랑과 3년 열애?…소속사 측 “마주친 적 있지만 친분 없어”

입력 2018-01-23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사랑(왼), 허경영(사진제공=내일엔터테인먼트)
▲최사랑(왼), 허경영(사진제공=내일엔터테인먼트)

민주공화당 전 총재 허경영(68)이 가수 최사랑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3일 허경영 소속사 본좌엔터테인먼트 측은 “허경영과 최사랑의 열애는 사실무근이다”라며 “본인도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지난 2017년 12월 함께 부른 ‘국민송’을 작업하며 마주친 적은 있지만 개인적 친분이 있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한 매체는 허경영과 최사랑이 3년째 열애 중이며 2015년 발표한 ‘부자되세요’를 통해 인연을 맺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최사랑은 1976년생으로 허경영 전 총재보다 26살 연하이며 가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10,000
    • +0.21%
    • 이더리움
    • 3,039,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733,500
    • +1.45%
    • 리플
    • 2,028
    • -0.2%
    • 솔라나
    • 125,100
    • -1.03%
    • 에이다
    • 372
    • -1.06%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55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1.9%
    • 체인링크
    • 12,920
    • -0.84%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