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엘, 히비스커스꽃수 사용한 ‘바이바이 핑크세럼’ 출시

입력 2018-01-2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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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피부를 위한 ‘진실함을 만드는 연구소’ 트루엘이 민감성 피부, 자주 울긋불긋해지는 피부를 케어해주는 ‘바이바이 핑크세럼’을 출시했다.

트루엘 바이바이 핑크세럼은 정제수 대신 비타민C를 다량 함유한 히비스커스꽃수를 사용하여 피부를 맑고 화사하게 케어하는 것은 물론 민감한 피부를 위한 병풀, 티트리, 녹차를 배합하여 피부를 건강하고 매끈한 피부결로 케어해주는 고농축 세럼이다. 높은 보습력으로 발림성이 좋은 묽은 세럼 제형으로 주름, 미백 이중기능성 제품이다.

바이바이 핑크세럼의 핑크색상은 타르색소가 아닌 히비스커스꽃,인도멀구슬나무잎추출물에서 추출한 천연유래추출물의 본연의 색상으로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장벽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준다.

보습력은 물론 민감한 피부의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결을 위해 탄생한 트루엘 바이바이 핑크세럼은 트루엘 홈페이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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