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원강업, 현대 수소차 中 호평…핵심부품 독점공급 부각 ↑

입력 2018-01-23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발 수소차 열풍에 관련 주가가 강세다.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NEXO)’가 중국 정부 관계자로부터 호평받은 가운데, 현대차 전기수소차에 핵심부품을 공급한 사실이 부각된 결과로 풀이된다.

23일 오전 11시 10분 현재 대원강업은 전 거래일 대비 6.04% 오른 4040원에 거래 중이다.

대원강업은 현대차의 차세대 수소차에 핵심부품을 독점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올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 차세대 수소전기차를 공개했고, 대원강업이 해당 차종에 엔드플레이트를 공급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대원강업은 수소차 엔드플레이트를 현대차와 공동개발했다. 현대차의 신형 차세대 수소차에 채택된는 등 판매가 늘어나면 수혜가 예상돼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완강 중국 과학기술부 장관은 20일 북경 영빈관에서 열린 ‘중국 전기차100인회’ 연간 포럼에서 넥쏘를 직접 운전한 후 동력, 운전성, 정숙성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민희, 김항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0,000
    • -0.27%
    • 이더리움
    • 2,978,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53%
    • 리플
    • 2,013
    • -0.3%
    • 솔라나
    • 125,300
    • -0.32%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8.75%
    • 체인링크
    • 13,060
    • -0.2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