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기아대책에 헌혈증 전달

입력 2018-01-18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인터내셔날이 18일 오전 10시 기아대책에 287매의 헌혈증서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와 하반기에 진행한 헌혈캠페인에 임직원들이 참여한 후 받은 헌혈증을 모은 것이다.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해에도 많은 직원들이 참여해 직접 헌혈을 하거나 헌혈증을기증했다.

이날 전달되는 287매의 헌혈증은 기아대책의 생명지기 사업을 위해 기부돼 국내외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환우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사 회공헌 담당자는 “헌혈 인구가 감소하는 추세여서 회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힘들게 치료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헌혈 캠페인외에도 매년 전 임직원이 다양한 형태로 봉사와 기부 활동에 참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약 10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연간 평균 2~3회씩 지역아동센터의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생일파티, 외부문화 체험, 센터 환경 개ㆍ보수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환경 정화 활동, 기부활동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20,000
    • -0.36%
    • 이더리움
    • 3,420,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15%
    • 리플
    • 2,107
    • -0.24%
    • 솔라나
    • 126,100
    • +0%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91
    • +0%
    • 스텔라루멘
    • 252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34%
    • 체인링크
    • 13,720
    • +0.59%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