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테스, 올해 최대 영업이익 전망에 강세

입력 2018-01-16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반도체 장비를 납품하는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테스가 올해도 최대 영업이익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16일 오전 9시 50분 현재 테스는 전 거래일 대비 4.82% 오른 3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16일 보고서에서 테스가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테스의 올해 영업이익 예상치는 903억 원으로 이는 전년 대비 30.8% 증가한 수준이다. 매출액 예상치는 3449억원으로 전년 대비 23.5%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서는 “구조적으로 D램과 낸드(NAND)는 과거에 비해 생산량 증대가 필요해 장비 업체들에게 중장기 수혜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고객사들의 신규 팹 건설 뉴스들을 감안할 때 내년에도 실적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낸드 투자 속도 조절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기존 대비 12.7% 하향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74,000
    • +0.24%
    • 이더리움
    • 3,266,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16%
    • 리플
    • 2,117
    • +1.24%
    • 솔라나
    • 129,600
    • +1.01%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3%
    • 체인링크
    • 14,600
    • +1.18%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