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인절미 빵의 달인, 전국에서 강릉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인절미 빵 맛의 비법은?

입력 2018-01-15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생활의 달인')
(출처=SBS '생활의 달인')

'생활의 달인' 인절미 빵의 달인이 전국에서 오직 한 곳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강릉 인절미 빵의 맛의 비법을 소개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유일무이한 빵을 만든다는 인절미 빵의 달인 김승태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인절미 빵의 달인이 만든 인절미 빵은 콩가루를 뒤집어 쓴 채 겉은 쫄깃하고 안은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한 것이 특징이다.

'생활의 달인' 인절미 빵의 달인이 만든 인절미 빵을 한입 베어 물면 우선 떡처럼 쫄깃한 식감에 반한다고 한다. 그 비밀은 바로 남다른 반죽에 있다고 한다. 보통 빵 반죽을 만들 때 사용하는 밀가루와 함께 찹쌀가루, 쌀가루를 사용하는 것이 달인 만의 노하우다.

여기에 '생활의 달인' 인절미 빵의 달인이 만든 빵은 반죽을 만드는 과정도 남다르다. 익힌 찹쌀가루 반죽을 올리브유에 숙성하면 기존보다 더 쫄깃한 식감을 낼 수 있다고 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생활의 달인' 인절미 빵의 달인이 만든 빵 안에 들어간 크림 또한 특별하다고 한다. 옥수수 전분과 콩가루가 생크림의 느낌함을 잡아 줘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 입맛까지 사로잡았다고 한다.

정형화된 빵을 탈피하고 본인의 철학이 담긴 빵을 만들고 있다는 인절미 빵의 달인의 이야기는 15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3: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50,000
    • +0.13%
    • 이더리움
    • 3,454,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0.23%
    • 리플
    • 2,011
    • -0.54%
    • 솔라나
    • 123,800
    • -2.6%
    • 에이다
    • 356
    • -1.93%
    • 트론
    • 481
    • +1.69%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0.04%
    • 체인링크
    • 13,450
    • -1.25%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