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73.05p, 상승(▲20.54p, +2.41%)마감. 기관 +374억, 외국인 +196억, 개인 -521억

입력 2018-01-1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54포인트(+2.41%) 상승한 873.0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374억 원을, 외국인은 196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521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부동산(+1.7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농림업(+1.4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숙박·음식(-2.15%) 통신방송서비스(-1.49%)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기타서비스(-1.47%) IT H/W(-1.43%) 운송(-1.34%)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바이오시밀러(+4.19%), 보험(+1.93%), 사료(+1.44%), 풍력에너지(+1.06%), 스팩(SPAC)(+0.8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LED(-2.23%), 자전거(-2.19%), 제지(-1.99%), PCB생산(-1.86%),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75%)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제약이 29.90% 오른 8만9500원에 마감했으며, 셀트리온헬스케어(+15.16%), 셀트리온(+11.24%)이 상승한 반면 파라다이스(-3.49%), 에이치엘비(-2.58%), 제넥신(-1.81%)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미래생명자원(+18.11%), 퓨쳐켐(+15.92%), 셀트리온헬스케어(+15.16%)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행남자기(-29.11%), 버추얼텍(-12.41%), 국일제지(-12.26%) 등은 하락했다. EMW(+29.98%), 셀트리온제약(+29.9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6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813개 종목이 하락, 7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65원(-0.63%)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957원(-0.27%), 중국 위안화는 164원(-0.24%)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47,000
    • -0.97%
    • 이더리움
    • 3,433,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73%
    • 리플
    • 2,127
    • -0.61%
    • 솔라나
    • 126,400
    • -2.69%
    • 에이다
    • 367
    • -1.87%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263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2.96%
    • 체인링크
    • 13,720
    • -1.79%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