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영주권 취득ㆍ이민으로 준비하는 새로운 미래

입력 2018-01-1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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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원, ECE(유아교사) 자격증 취득 과정 운영

지난해 청년 실업률이 9.9%를 기록, 1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1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실업자수는 102만 8000명을 기록했다.

이에 취업이나 이직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해외 취업으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국제교류원에서는 이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국제교류원이 운영하는 캐나다의 유아교사 자격증(ECE 자격증)이 바로 그 주인공으로, 취득 후 현지에서 취업 및 이민(영주권)까지 고려해볼 수 있다. 흔히 해외 취업 혹은 이민이라고 하면 전문직 혹은 고소득 직군만 생각하기 쉽지만 캐나다에서는 유아교사 역시 Skilled B, 즉 숙련직으로 인정해주기 때문에 영주권 취득까지 가능하다.

또한 유아교육 및 아동, 보육 관련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캐나다 현지의 컬리지(전문대학, 대학)에 입학하지 않고 기존에 이수한 교과목을 토대로 한국에서 준비할 수 있다. 비전공자의 경우 고액의 학비를 낭비할 필요 없이, 학점은행제 등을 통한 온라인 강의로도 추가 교과목을 이수할 수 있다. 시간 및 비용의 절약이라는 측면에서 탁월한 장점이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이 가능한 만 30세 이하의 취업적령기 청년이라면 더욱 좋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취득하면 한국에서부터 취업비자를 소지하고 출국할 수 있어 유리하다.

한국국제교류원 관계자는 "좁아진 취업 문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교환학생 경험이나 어학연수 보다는 전문성을 가진 프로그램이 좋다"며 "한국국제교류원의 프로그램을 통해 철저한 대비를 거쳐 성공적인 해외 취업 및 정착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국제교류원이 운영하고 있는 캐나다 ECE 자격증(유아교사 자격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국제교류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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