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골든디스크’ 뉴이스트W‧몬스타엑스, 음반 본상 수상…“올해도 같이 걷자”

입력 2018-01-11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이스트W‧몬스타엑스(출처=골든디스크 시상식 캡처)
▲뉴이스트W‧몬스타엑스(출처=골든디스크 시상식 캡처)

뉴이스트W‧몬스타엑스가 ‘2018 골든디스크’의 음반 본상을 수상했다.

11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제32회 ‘2018 골든디스크’ 음반 시상식에서는 뉴이스트W‧몬스타엑스가 첫 번째 음반 본상 주인공이 됐다.

뉴이스트W는 “지난 한 해에는 믿을 수 없는 일들도 많았고 과분하게 많은 사랑을 받은 한해였다”라며 “저희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고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건 러브들 덕분이다. 같이 걸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올 한해도 같이 걸어갔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몬스터엑스는 “이 자리에 서는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상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2017년 너무 특별한 한해였는데 올해도 상 받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소속사 직원분들에게 감사하고 멤버 7명의 부모님들 사랑한다. 더 멋진 무대로 더 예쁜 몬베베 분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55,000
    • -1.23%
    • 이더리움
    • 3,253,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2.44%
    • 리플
    • 2,106
    • -1.45%
    • 솔라나
    • 129,100
    • -2.64%
    • 에이다
    • 380
    • -2.31%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56%
    • 체인링크
    • 14,500
    • -3.33%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