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52.51p, 상승(▲17.6p, +2.11%)마감. 기관 +2173억, 외국인 +8억, 개인 -1922억

입력 2018-01-1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 상승 전환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6포인트(+2.11%) 상승한 852.5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2173억 원을, 외국인은 8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1922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부동산(+4.5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사업서비스(+1.27%) 전기·가스·수도(+0.9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금융(-1.91%) IT S/W & SVC(-1.30%)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도 농림업(+0.87%) 제조(+0.81%) 통신방송서비스(+0.6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송(-1.12%) 유통(-0.77%) 오락·문화(-0.7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전자결제(+6.31%), 바이오시밀러(+2.67%), 헬스케어(+2.50%), 2차전지(+1.91%), 제지(+1.5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정보보안(-4.68%), 게임(-1.78%), 원자력발전(-1.65%), 국내상장 중국기업(-1.60%), 자동차(-1.07%)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17.98% 오른 12만8600원에 마감했으며, 포스코켐텍(+8.27%), 셀트리온제약(+6.33%)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신라젠(-1.33%), 파라다이스(-1.08%), 티슈진(Reg.S)(-0.94%)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골든센츄리(+21.51%), 지엔코(+18.92%), 영신금속(+18.4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대성창투(-30.00%), 우리기술투자(-30.00%), 옴니텔(-30.00%) 등은 하락했다. ITX엠투엠(+30.00%), 뉴보텍(+29.9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644개, 하락 종목은 509개이며 나머지 97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72원(+0.19%)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959원(-0.12%), 중국 위안화는 164원(+0.19%)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6,000
    • -0.47%
    • 이더리움
    • 2,972,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99%
    • 리플
    • 2,013
    • -0.79%
    • 솔라나
    • 125,000
    • -1.19%
    • 에이다
    • 380
    • -0.78%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80
    • -9.67%
    • 체인링크
    • 13,030
    • -0.8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