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골든디스크’ 볼빨간사춘기‧악동뮤지션, 본상수상…“오빠 우리 상 받았어!”

입력 2018-01-10 1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볼빨간사춘기, 악동뮤지션(출처=골든디스크 시상식 캡처)
▲볼빨간사춘기, 악동뮤지션(출처=골든디스크 시상식 캡처)

볼빨간사춘기‧악동뮤지션이 ‘골든디스크’ 본상을 수상했다.

10일 일산 킨텍스진행된 제32회 ‘2018 골든디스크’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는 볼빨간사춘기와 악동뮤지션이 음원 본상을 수상했다.

볼빨간사춘기는 “재작년부터 올해까지 좋은 상도 주시고 많이 예뻐해 주시고 너무 감사하다”라며 “저희 곡 중에 ‘나의 사춘기’라는 곡이 있는데 많은 분들에게도 사춘기가 아름답게 쓰일 수 있도록 예쁜 노래 부르겠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은 “저희가 음악을 하는데 함께 해주시는 분들이 한 분이라도 안 계시면 안 되기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올해도 역시나 멀리고 음악 하도록 하겠다”라며 “마지막으로 보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오빠 우리 상 받았어. 같이 받았으면 좋았겠지만 언제나 파이팅하고 보고 싶다”라고 군 복무 중인 이찬혁에게 애정을 전했다.

이어 볼빨간사춘기와 악동뮤지션의 무대가 이어졌고 군 복무 중인 이찬혁을 대신해 위너 강승윤이 이수현과 함께 악동뮤지션의 무대를 선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78,000
    • +1.08%
    • 이더리움
    • 3,425,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23%
    • 리플
    • 2,121
    • +0.9%
    • 솔라나
    • 126,400
    • +0.48%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63
    • +4.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1.6%
    • 체인링크
    • 13,790
    • +0.51%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