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29.99p, 하락(▼9.52p, -1.13%)마감. 개인 +4413억, 외국인 +110억, 기관 -4230억

입력 2018-01-0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보합권에서 방향성 없이 흔들리던 코스닥시장이 기관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9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52포인트(-1.13%) 하락한 829.9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4413억 원을, 외국인은 110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4230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숙박·음식(+0.7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교육서비스(+0.65%) 운송(+0.3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부동산(-2.34%) 광업(-2.24%)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통신방송서비스(+0.14%)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전기·가스·수도(-1.22%) 농림업(-0.73%) 제조(-0.7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5.01%),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82%), 금(+1.77%), LED(+1.44%), 백화점(+1.0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전자결제(-4.18%), 바이오시밀러(-2.56%), 정보보안(-2.43%), 게임(-2.35%), 제지(-2.07%)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신라젠이 16.20% 오른 10만9000원에 마감했으며, 파라다이스(+1.92%), 포스코켐텍(+0.75%)이 상승한 반면 에이치엘비(-5.98%), 차바이오텍(-5.10%), 셀트리온헬스케어(-4.25%)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한국테크놀로지(+28.57%), 원익큐브(+25.25%), 우리기술투자(+21.98%)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테라젠이텍스(-16.99%), 오성엘에스티(-12.47%), 한빛소프트(-11.81%)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오상자이엘(+29.91%), 나무가(+29.8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0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762개다. 8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67원(-0.08%)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47원(+0.25%), 중국 위안화는 164원(-0.2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21,000
    • -0.94%
    • 이더리움
    • 3,448,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71%
    • 리플
    • 2,094
    • +0.29%
    • 솔라나
    • 130,900
    • +2.51%
    • 에이다
    • 391
    • +2.36%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04%
    • 체인링크
    • 14,680
    • +2.02%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