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510.23p, 하락(▼3.05p, -0.12%)마감. 기관 +2126억, 외국인 +193억, 개인 -2606억

입력 2018-01-0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의 ‘팔자’ 매도세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5포인트(-0.12%) 하락한 2510.2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2126억 원을, 외국인은 193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2606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2.1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료정밀(+0.94%) 기계(+0.7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섬유·의복(-0.89%) 비금속광물(-0.49%)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유통업(+0.57%) 전기가스업(+0.33%) 운수장비(+0.3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종이·목재(-0.38%) 의약품(-0.30%) 운수창고(-0.2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5.01%),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82%), 금(+1.77%), LED(+1.44%), 백화점(+1.0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자결제(-4.18%), 바이오시밀러(-2.56%), 정보보안(-2.43%), 게임(-2.35%), 제지(-2.07%)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3.11% 내린 252만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했다.

삼성물산이 3.82% 오른 13만6000원을 기록했으며, SK텔레콤(+3.76%), 삼성생명(+2.85%)이 상승한 반면 삼성전자(-3.11%), 삼성전자우(-2.81%), 삼성에스디에스(-2.42%)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이엔쓰리(+16.50%), 하이골드8호(+16.04%), SK케미칼(+14.85%)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신원(-8.65%), 세화아이엠씨(-8.62%), 삼화전자(-8.60%)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아남전자(+29.8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8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431개 종목이 하락, 6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67원(-0.08%)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47원(+0.25%), 중국 위안화는 164원(-0.2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첨부정정]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44,000
    • -0.05%
    • 이더리움
    • 3,070,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59%
    • 리플
    • 2,056
    • -0.1%
    • 솔라나
    • 128,500
    • -1.31%
    • 에이다
    • 384
    • -2.04%
    • 트론
    • 439
    • +2.57%
    • 스텔라루멘
    • 243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5.19%
    • 체인링크
    • 13,350
    • -0.45%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