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2017 트래블 어워즈'서 호텔리조트 부문 1위 '봄그리고가을'

입력 2018-01-08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레저입장권은 '대구 이월드', 해외 입장권 '오사카유니버설스튜디오', 해외여행지 '괌' 1위 선정

(사진제공=쿠팡)
(사진제공=쿠팡)

이커머스 기업 쿠팡이 '2017 쿠팡 트래블 어워즈'를 실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고객들에게 가장 많이 사랑 받은 베스트셀러 여행상품을 발표한다고 8일 밝혔다.

31일까지 선보이는 '2017 쿠팡 트래블 어워즈'는 2017년 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쿠팡의 여행상품 중 가장 높은 판매액을 기록하며 고객들에게 사랑받은 여행상품을 부문별로 선정해 한 곳에 모아 놨다. 호텔·리조트, 펜션·캠핑, 레저 입장권, 제주 입장권, 해외 입장권·패스, 해외 자유여행·패키지 등 총 6개 부문으로 지난해 인기 여행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호텔·리조트 부문 1위를 차지한 ‘봄그리고가을 호텔&리조트’는 2015년 쿠팡 트래블 고객만족상, 2016년 쿠팡 트래블 판매 Top3 를 수상하는 등 쿠팡의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모든 객실에서 제주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바닷가 풍경을 즐길 수 있고 놀이방, 수영장 등 깔끔하고 다양한 부대시설이 특징이다.

레저입장권 부문에는 사계절 놀이공원을 즐길 수 있고 특히 겨울에는 눈썰매장, 밤에는 별빛축제 등 쉴새 없는 재미로 전국 고객들을 사로잡은 ‘대구 이월드’가 1위를 차지했다.

해외 입장권·패스 부문에서는 일본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이 베스트 상품으로 선정됐다. 할리우드 영화 소재를 이용한 다양한 놀이기구와 해리포터 속 마법을 재현한 ‘위저딩 월드 오브 해리포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해외자유여행·패키지 부문에는 인기 가족여행지로 유명한 괌이 쿠팡의 고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해외여행 지역으로 선정됐다. 이밖에도 일본 오사카, 동남아 보라카이가 인기 여행지역으로 꼽혔다.

김성익 쿠팡 서비스사업부장은 "쿠팡은 지난 한 해 동안 수준 높은 시설과 서비스를 갖춘 믿을 수 있는 여행상품들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며 "올해도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기 위해 검증된 다양한 국내외 여행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45,000
    • -0.2%
    • 이더리움
    • 3,451,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29%
    • 리플
    • 2,089
    • +0%
    • 솔라나
    • 130,800
    • +2.51%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508
    • -0.39%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
    • 체인링크
    • 14,650
    • +1.38%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