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김재원X마이크로닷X이경규X이덕화, 대마도 출격…'제작비' 걸고 낚시 대결

입력 2018-01-04 1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방송 캡쳐)
(출처=채널A 방송 캡쳐)

'도시어부' 김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운데, '도시어부' 사상 첫 대마도 낚시가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4일 밤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도시어부)에서는 배우 김재원이 출연해 멤버들과 대마도로 향한다.

이날 이경규는 시작부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대마도에서 물고기 안 나오면 제작비 다 토해내겠다"라고 공약을 내걸었다.

첫 해외 출조에 멤버들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10시간의 여정 끝에 대마도에 도착한 멤버들은 "벵에돔 5짜를 잡겠다"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그런 가운데 황금배지 1개의 주인공 이덕화는 마이크로닷과 이경규가 가진 황금배지 2개를 따라잡겠다며, 끊임없는 입질을 시도해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졌다.

영상 말미에는 마이크로닷이 "오늘 덕화 형님데이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호기심을 유발했다. 방송은 오늘 밤 11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李대통령 “양도세 감면, 실거주 기준으로…비거주 혜택 축소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63,000
    • -0.28%
    • 이더리움
    • 3,446,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37%
    • 리플
    • 2,129
    • +0.76%
    • 솔라나
    • 127,200
    • -0.55%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88
    • +0.62%
    • 스텔라루멘
    • 260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98%
    • 체인링크
    • 13,830
    • +0.66%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