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텐, 에어프라이어 연구 개발

입력 2018-01-0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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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브랜드 오텐이 콤팩트한 크기의 에어프라이어(AIR FRYER)를 연구 개발했다.

에어프라이어(AIR FRYER)는 식용유 없이 식재료를 튀겨 바삭한 식감을 주는 전기식 공기튀김기로, 이번에 오텐에서 선보인 에어프라이어는 주방 싱크대에 올려놓기 알맞은 아담한 크기의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해당 제품에 장착되어 있는 스마트클릭 핸들은 온도와 시간을 설정할 때 다이얼을 돌려주기만 하면 돼 편리하고, 적정 조리 온도를 표면에 표시하여 식재료에 따라 온도를 편리하게 맞출 수 있다.

특히 오텐 에어프라이어는 골고루 알맞게 식재료를 익힌다는 특징이 있는데, 냉동만두는 200도에서 20분 조리하면 바삭한 느낌의 식감을 주고, 생새우는 튀김가루를 묻혀 180도에서 15분 조리 시 노릇하게 타듯이 익는다. 냉동 닭봉은 180도에서 20분 조리하면 부드럽게 속살이 잘 익으며, 통삼겹살은 180도에서 15분 조리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구워진다.

또한, 세척 시 바스켓 망과 손잡이가 분리 가능하도록 설계돼 세척이 수월하다.

관계자는 “에어프라이어는 튀김 조리가 간편하고 식용유를 사용하지 않아 건강에 도움이 된다”면서 “간편 주방가전인 만큼 가정에서 자리 잡아가는 추세에 맞춰 연구개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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