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크로아티아항공과 공동운항 실시

입력 2018-01-02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달 27일부로 크로아티아항공과 공동운항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동운항으로 아시아나항공 승객들은 런던, 파리, 프랑크푸르트를 경유한 후 크로아티아항공이 운항하는 9개 노선을 통해 자그레브, 두브로브니크, 스플리트 등 크로아티아 내 인기 관광도시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인천발 런던 및 프랑크푸르트 노선을 각각 매일 1회, 파리 노선을 주 5회 운항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제휴로 아시아나항공의 공동운항 네트워크는 30개 항공사 24개국 312개 노선으로 확대된다.

이에 크로아티아 및 인근 동유럽 지역에서의 여객편 네트워크 및 영업력을 한 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아시아나항공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크로아티아항공은 1989년에 설립돼 크로아티아 국내 및 유럽 지역 39개 도시를 연결하는 항공사로, 지난 2004년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로 가입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50,000
    • +3.91%
    • 이더리움
    • 3,495,000
    • +5.88%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52%
    • 리플
    • 2,036
    • +2.16%
    • 솔라나
    • 127,600
    • +2.9%
    • 에이다
    • 363
    • +0.83%
    • 트론
    • 474
    • -0.63%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3.2%
    • 체인링크
    • 13,540
    • +2.89%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