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올해 새 얼굴은 NASA 우주비행사 테리 버츠

입력 2018-01-0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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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휘바람 숨소리 ULPA 공기청정기'와 모델 테리 버츠(사진제공=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 '휘바람 숨소리 ULPA 공기청정기'와 모델 테리 버츠(사진제공=청호나이스)

올해 청호나이스의 새 얼굴은 NASA 우주비행사 테리 버츠가 맡는다.

청호나이스는 2018년도 광고모델로 테리 버츠를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테리 버츠는 1967년 미국 메릴랜드 주 출신으로 2000년부터 NASA 우주비행사로 활동했으며, 2015년 ISS(국제우주정거장)를 지휘하는 등 총 213일의 우주 체류시간 기록을 갖고 있다.

청호나이스의 이번 TV광고 캠페인은 '세계최고의 기술만을 접해 온 우주 비행사가 만난 최고의 공기청정기' 라는 콘셉트로, 기존 HEPA 필터가 잘 걸러내지 못한 0.1㎛ 초미세먼지까지 걸러내는 ULPA 필터 공기청정기의 우수성을 어필한다.

이석호 청호나이스 대표는 "청호나이스는 1993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제품력, 기술력을 기업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성장해 왔다"며 "당사의 앞선 기술력을 소비자 분들께 정확히 알리기 위한 방법으로 우주비행사를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청호나이스는 이달부터 테리 버츠를 광고 모델로 한 '휘바람 숨소리 ULPA 공기청정기' 광고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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