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91.95p, 상승(▲29.74p, +3.90%)마감. 외국인 +944억, 개인 +352억, 기관 -1357억

입력 2017-12-27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74포인트(+3.90%) 상승한 791.9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944억 원을, 개인은 352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1357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사업서비스(+3.5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IT S/W & SVC(+2.32%) 오락·문화(+1.7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교육서비스(-2.47%) 전기·가스·수도(-0.60%)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그 밖에도 유통(+1.69%) IT H/W(+1.63%) 제조(+1.3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기타서비스(-0.41%) 통신방송서비스(-0.0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게임(+6.36%), 바이오시밀러(+4.97%), PCB생산(+2.99%), IT(+2.81%), 탄소 배출권(+2.4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풍력에너지(-5.26%), 국내상장 중국기업(-3.36%), 보험(-2.09%), 통신(-1.55%), 타이어(-1.10%)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이 15.06% 오른 22만원을 기록했으며, 셀트리온헬스케어(+9.57%), 티슈진(Reg.S)(+9.39%)가 상승한 반면 GS홈쇼핑(-5.15%), CJ오쇼핑(-2.56%), 서울반도체(-1.41%)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이에스에이(+27.87%), 오스코텍(+26.79%), 옴니텔(+21.03%)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완리(-25.00%), 한일단조(-10.82%), 에스제이케이(-10.22%) 등은 하락했다. SCI평가정보(+30.00%), 시스웍(+29.9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804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76개다. 6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4원(-0.18%)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49원(-0.08%), 중국 위안화는 164원(-0.2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71,000
    • -0.25%
    • 이더리움
    • 3,165,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567,500
    • +0.71%
    • 리플
    • 2,021
    • -0.25%
    • 솔라나
    • 129,500
    • +0.7%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540
    • +0.19%
    • 스텔라루멘
    • 220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82%
    • 체인링크
    • 14,640
    • +2.02%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