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제천 화재...“드라이비트, 돈 아끼려다 목숨 버리는 공법” “필로티 건물, 지진도 그렇고 자꾸 취약점 드러나네”

입력 2017-12-22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29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제천 화재는 여러 가지 요인들로 인해 인명피해를 키웠습니다. 특히 건물 외장 물질로 화재에 취약한 ‘드라이비트’ 사용, 화염을 빨아들이는 필로티 구조, 불법주차로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 초동진화 어려움, 스포츠센터 건물이 복잡한 형태고 깨기 힘든 통유리라 탈출이 어려웠던 점 등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제천 화재에 대해 “드라이비트, 돈 아끼려다 목숨을 버리는 공법!”, “제천화재 특별법 가즈아!”, “필로티 건물들 지진에도 그렇고 화재도.. 취약점이 자꾸 드러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4: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82,000
    • +0.77%
    • 이더리움
    • 2,663,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0.66%
    • 리플
    • 1,522
    • -0.65%
    • 솔라나
    • 105,400
    • +0.48%
    • 에이다
    • 272
    • -2.51%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06%
    • 체인링크
    • 11,610
    • -0.51%
    • 샌드박스
    • 59.78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