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특집] 건국대학교, 수능 90%+학생부 10%… 1304명 선발

입력 2017-12-21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재헌 입학처장
▲최재헌 입학처장
건국대학교가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수능 90%와 학생부 10%를 반영해 총 1304명을 선발한다.

올해는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이 달라지고 교과 성적이 계열별로 차등 적용된다. 수능 반영비율은 영어 절대평가와 맞물려 영어의 비중이 대폭 줄어든 대신 탐구의 비중이 높아진다.

올해부터 인문, 자연 계열을 세분화한 건국대는 인문Ⅰ의 경우 국어 30%, 수학(나) 25%, 사/과탐 25%, 영어 15%, 한국사 5%를 반영한다. 인문Ⅱ의 반영비율은 국어 25%, 수학(나) 30%, 사/과탐 25%, 영어 15%, 한국사 5%다. 자연Ⅰ은 국어 20%, 수학(가) 35%, 과탐 25%, 영어 15%, 한국사 5%를 반영하고 자연Ⅱ는 국어 20%, 수학(가) 30%, 과탐 30%, 영어 15%, 한국사 5%를 반영한다. 지난해까지 가산점으로 적용하던 한국사는 올해부터 등급별 환산점수를 적용해 일정 비율로 반영한다.

교과 성적의 경우 인문Ⅰ은 국어 30%, 수학 25%, 영어 25%, 사회 20%, 인문Ⅱ는 국어 25%, 수학 30%, 영어 25%, 사회 20%를 반영한다. 자연Ⅰ은 국어 20%, 수학 35%, 영어 20%, 과학 25%, 자연Ⅱ는 국어 20%, 수학 30%, 영어 25%, 과학 25%을 반영한다. 예체능은 국어 50%, 영어 50%로 반영하고 반영 과목도 상위 3과목이 아닌 전 과목을 반영한다.

영어는 등급별 환산점수를 적용한다. 인문의 경우 1등급 200점, 2등급 196점, 3등급 193점을 적용하고 자연/예체능은 2등급까지는 200점, 3등급 196점을 적용한다. 한국사는 가산점 대신 영어와 마찬가지로 등급별 환산점수를 적용한다. 1등급부터 4등급까지는 200점, 5등급 196점, 6등급 193점, 7등급 188점, 8등급 183점, 9등급 180점으로 적용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00,000
    • +4.37%
    • 이더리움
    • 3,479,000
    • +8.72%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84%
    • 리플
    • 2,326
    • +9.82%
    • 솔라나
    • 140,900
    • +4.37%
    • 에이다
    • 429
    • +7.79%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64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3.96%
    • 체인링크
    • 14,660
    • +5.24%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