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팬 사인회 일정 취소…“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 양해 부탁드린다”

입력 2017-12-18 2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연
▲태연

소녀시대 태연이 하루 앞두고 있던 팬 사인회를 돌연 취소했다.

18일 오후 한 화장품 브랜드는 “내일 19(화) 코엑스 비바이바닐라 매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태연 팬 사인회’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됨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주최 측은 “급히 일정을 변경하는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린다”라며 “변경된 팬 사인회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빠르게 안내해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태연의 갑작스러운 일정 취소는 같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동료인 샤이니 종현의 사망 소식 여파로 보인다.

한편 이날 샤이니 종현은 청담동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태연은 종현과 ‘숨소리’, ‘론리(Lonely)’ 등을 함께 부르며 활동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스페이스X, 이번 주 스타십 차세대 모델 발사…IPO 앞두고 기술 검증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34,000
    • +0.37%
    • 이더리움
    • 3,154,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552,500
    • +0.45%
    • 리플
    • 2,027
    • +0%
    • 솔라나
    • 127,800
    • +1.67%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533
    • +0.38%
    • 스텔라루멘
    • 213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0.96%
    • 체인링크
    • 14,270
    • +1.21%
    • 샌드박스
    • 107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