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넉살, 생활고로 사극 알바까지…“요즘은 월수입 10배”

입력 2017-12-1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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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넉살(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랩퍼 넉살이 생활고로 사극 엑스트라 알바를 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쇼미 더 시청률’ 특집으로 행주, 넉살, 더블케이, 주노플로, 마이크로닷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넉살은 과거 생활고로 안 해본 일이 없다고 밝히며 “사극 엑스트라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 ‘대왕 세종’에 포졸로 나갔다. 10년 전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넉살은 “요즘엔 몸값이 두 배로 뛰었다. 월수입이 10배가 됐다”라며 “부모님께 통장과 카드 만들어드렸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함께 출연한 더블케이는 “부모님이 카드 드리면 잘 안 쓰시지 않냐”라고 물었고 넉살은 “우리 부모님은 아주 잘 쓰신다. 하루에도 문자가 10통씩 온다. 오늘 어머니와 면담을 해야겠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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