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쓰리, 나노메딕스로 사명 변경...바이오 사업 본격화

입력 2017-12-05 1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특장차 전문 업체인 이엔쓰리가 사명을 나노메딕스(NanoMedics)로 변경하고 바이오사업을 본격화한다.

이엔쓰리는 5일 공시를 통해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고 사명 변경과 사업목적 추가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월 이엔쓰리는 20억원을 투자해 네오나노메딕스코리아를 인수하면서 나노바이오 사업을 본격화했다. 네오나노메딕스코리아는 이엔쓰리의 자회사로 나노물질 연구 제조와 나노물질을 이용한 생명공학·소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모회사인 이엔쓰리 역시 이번 임시주총을 통해 사업목적을 변경하고 나노 관련 사업을 추가할 방침이다.

특히 사업목적에 나노물질을 이용한 생명공학 사업 일체와 기초 의약물질 및 생물학적 제제 제조, 판매,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 등 바이오 사업을 총체적으로 사업목적에 포함시켰다.

한편 이사진도 사업목적 개편에 맞춰 새롭게 선임할 계획이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 P&B 나노연구실 출신의 김민규씨를 사외이사로 선임했으며, 조연구 이노그리도 회장을 이사로 신규 선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49,000
    • +1.18%
    • 이더리움
    • 2,631,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0.43%
    • 리플
    • 1,738
    • +0.87%
    • 솔라나
    • 110,800
    • +5.02%
    • 에이다
    • 247
    • +0%
    • 트론
    • 494
    • +0.82%
    • 스텔라루멘
    • 325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1.25%
    • 체인링크
    • 12,060
    • +1.01%
    • 샌드박스
    • 94.76
    • +19.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