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피씨엘, 다중암진단키트…내년 1분기 판매 돌입 계획

입력 2017-11-30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씨엘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다중암진단키트가 내년 1분기 판매에 돌입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30일 오전 11시 34분 현재 피씨엘은 전일 대비 13.55% 오른 7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피씨엘은 다중암진단키트 Ci-5가 임상 단계를 마무리하고 현재 유럽 및 국내 식약처 인증 허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국내의 경우 1~2달 이내에 정식 보고서가 나와 허가받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시차를 감안해 내년 1분기 내 국내 및 해외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피씨엘은 최근 서울 송파구에 추가 공장을 마련했고, 생산인력도 확충 중이다. 유통채널까지 확보해 마무리 작업 중이다.

피씨엘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Ci-5 다중암진단키트는 간암과 대장암, 췌장암, 전립선암, 난소암 등 5종류의 암을 1시간 이내에 진단할 수 있다. 최대 64개 질병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어 글로벌 제약사 루미넥스사(Luminex)의 10가지 진단 기술보다 효율성이 높다. 이 플랫폼도 현재 브라질, 프랑스, 독일, 중국 등의 업체와 수출 협상이 진행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