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광고대상-크리에이티브 최우수상] LG화학, 어둠 밝히는 전구로 기업가치 표현

입력 2017-11-30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환두 홍보담당 상무

뜻 깊은 상을 주신 심사위원단을 비롯한 이투데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LG화학은 화학에 대해 대중이 가지고 있는 기존의 관념을 더 넓은 분야로 확장시키고자 적극 노력했습니다. 이번 기회로 LG화학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대중에게 인정 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쁩니다.

화학산업은 사회의 기반을 구성하면서 자원부족에 대한 인류의 난제에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중요한 산업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번에 수상한 기업PR 광고를 통해 ‘인류의 고민을 해결하는 LG화학’의 모습을 담아내고 싶었습니다. 단순히 소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거기서 오는 더 큰 세상을 이야기하고자 했습니다.

이번 광고안을 제작하면서 든 고민 중 하나는 ‘화학’이 가진 인류학적 가치를 어떻게 표현해야 대중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이에 인류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LG화학의 모습과 의지를 에너지, 물, 바이오, 기초소재 등 4개 사업영역에 대한 시리즈 형태의 광고로 제작함으로써 메시지의 전달력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내일을 만드는 화학’을 슬로건으로 어둠을 밝히는 전구, 컵에 담긴 깨끗한 바닷물, 건강한 새싹, 가벼운 비행기 등 심플한 상징요소를 적용해 각 오브제에 맞게 사업부문의 특성을 표현 할 수 있는 카피와 이미지를 구성했습니다.

LG화학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LG화학은 소재 전문 기업을 넘어 인류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기업 브랜드로서 그 역할을 꾸준히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70,000
    • -1.35%
    • 이더리움
    • 3,446,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5%
    • 리플
    • 2,115
    • -1.35%
    • 솔라나
    • 126,300
    • -2.24%
    • 에이다
    • 365
    • -3.18%
    • 트론
    • 493
    • +1.86%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2.51%
    • 체인링크
    • 13,620
    • -2.71%
    • 샌드박스
    • 118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